이연표
9월 15일

2019년 9월 20일(금) QT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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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경 : 열왕기하 22장 1~11절(구 601)

● 찬송가 : 199장(통 234장)

 

1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디다요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2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성전에 보내며 이르되

4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산하여

5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넘겨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작업자에게 주어 성전에 부숴진 것을 수리하게 하되

6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성전을 수리하게 하라

7 그러나 그들의 손에 맡긴 은을 회계하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진실하게 행함이니라

8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9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보고하여 이르되 왕의 신복들이 성전에서 찾아낸 돈을 쏟아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맡겼나이다 하고

10 또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의 앞에서 읽으매

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

Eui Hwan Cho
9월 19일

 

소빛묵상

9월20일

왕하22:1-11

유대왕국의 종교개혁의 기수였던 요시야는 8세라고 하는 어린 나이에 왕이 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성경의 평가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했다’입니다. 우리 식으로 표현하면, 참된 신앙인이었다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그렇게 악한 악이었는데, 그는 어떻게 이렇게 하나님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왕이 될 수 있었을까요? 오늘 말씀에 의하면 세가지 정도의 중요한 특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은혜외에는 설명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그렇게 악한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왕궁에서 자라고 왕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8세가 되었을 때에, 성전을 보수하도록 명령을 합니다. 여호와의 성전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그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그 둘째는 성전을 보수하도록 명한 것입니다. 성전수리를 통하여 율법책이 발견됨으로 요시야의 종교개혁은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율법이라고 하는 개혁의 기준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세번째는 율법의 발견이지요. 그리고 율법이 발견되어 읽혀질 때, 그 앞에서 왕은 옷을 찢게 됩니다. 회개를 통한 거룩함으로의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이상의 것을 우리의 입장에서 재해석하여 적용해 본다면, 먼저 은혜가 임하여야 하고, 그리하여, 주님이 계신 성전으로서 우리의 심령이 정직하고 깨끗함으로 정결케 하는 거룩한 심령이 되고, 그렇게 될 때에, 우리의 심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성도가 됩니다. 그렇게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말씀이 들려질 때, 우리는 회개와 결단으로 성화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은혜와 정결함과 말씀이 들려짐, 오늘 거룩함으로 나아가는 모든 성도들에게는 이러한 과정들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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