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표
11월 7일

2019년 11월 13일(수) QT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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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1월 7일

 

● 성 경 : 에베소서 5장 22~33절(신 315)

● 찬송가 : 604장(통 288장)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Eui Hwan Cho
11월 13일

 

소빛묵상

11월13일

엡5:22-33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주님의 관심과 목표는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는 것이고, 그래서, 교회의 지체된 우리를 깨끗하고 거룩하게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따라서, 지체된 우리가 가져야 할 주요한 관심은 깨끗하고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체된 나 자신의 거룩함 없이, 몸 된 교회가 거룩하게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우리 각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감동과 기쁨 그리고 결단과 변화된 삶이 없이는 결코 거룩한 자리로 나아갈 수 없으며, 우리 각자가 그렇게 말씀을 통한 감동과 변화가 없이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의 거룩함에 이룰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매일 매일 우리는 말씀을 통한 감동과 내적인 변화와 외적인 개혁이 우리 자신에게 일어나길 기대하고 갈망해야만 합니다. 말씀을 통한 감동과 기쁨이 매일 매일 충만한 심령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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